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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의 자긍심

대한전통무예진흥협회 재창립된다!

관리자 0 255

 

전통무예진흥법 관련 전국무예인들의 협의체를 구성하던 한국전통무예진흥회가 정부기관의 무관심에 의해 좌초된지도 

어언 수년째이다. 

 

이와 관련해 이합집산을 반복하며 반목하던 단체들이 다시 재창립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재창립관련 간사를 맡고 있는 전통무예 계승단체인 사)대한수박협회 송준호회장은 인터뷰에서

 

"전통무예진흥과 관련하여 본인과 또, 선후배 무예인들이 적지 않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무진법(무예계에서는 전통무예진흥법을 이렇게 약칭한다)이 제 자리를 찾지 못 하는것은 비단, 정부탓만은 아니라고 본다.

 

우리무예인들이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정부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드는데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하며

 

저나 저희단체가 이사단체로 회원가입을 하고 참여했던 한국전통무예진흥회가 언젠가부터 활동이 뜸 해지더니,,,

 

이제 적통이라 할 수 있는, 즉, 구성원들의 동의에 의한 정통성 계승과 행정적인 단체가 없어져 버렸다.

 

지금이라도 늦지가 않으며 민족무예 수박과, 조선세법,본국검(검농 김재일선생, 이사장 내정), 중국의 활쏘기단체,, 씨름 등 

누가 뭐라해도 전통성이 있는 종목들과 또, 창시라해도 외래스포츠에 밀려 싹 조차 틔우지 못 하는 군소종목들과 함께 

이 어려운 난국을 헤쳐 가고자 한다"고 했다.

 

아래는 지금은 활동이 끊어진 한국전통무예진흥회 예전 기사이다.

 

 

한국전통무예진흥위원회 임시총회 개최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6424 


(전통무예진흥)무예계-정부, 전통무예 활성화 '공조' 

http://cafe.daum.net/123asdewq/1LsP/778?q=%C0%FC%C5%EB%B9%AB%BF%B9%C1%F8%C8%EF


2013083156525221.jpg 

출처/무예신문

 

기자는 모름지기 무예란 의와 도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에서

 

이해관계로 서로 반목하고 이합집산을 하는것은 무예인들로써 옳지가 않다고 생각한다.

 

이런 시각으로 볼 때 이번의 대한전통무예진흥협회는 수년간의 어려운 시기를 거쳐 다시 재창립되는 전통무예잔흥법 관련 

정통성있는 단체가 되지 않을까 한다.

 

참여문의는 대한전통무예진흥협회 사무처로 하면된다.

 

사무처 이강명관장에 의하면 문호는 활짝 열려 있으며 진정성 있게 우리 무예계를 걱정하고 다 함께 협력해서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대거 참여하셨으면 한다는 바램을 얘기했다.

 

대한전통무예진흥협회 사무처

070 7379-4765

 

대한전통무예진흥협회는 전국의 문화예술,교육 및 언론사들 그리고 무예(체육)단체 총연합인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금년 하반기까지 한국을 비롯해 중국 연길, 양구, 단동, 투먼, 룡정 등 

중국의 5대 시도와 중국 장백현문화관과 협력체계 구축, 몽골과 미국, 캐나다, 카자흐스탄까지 그 폭을 넓혀 

 

한국 무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후원: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언론진흥협회, 사)대한수박협회, 본국검연구회, 배달국무연구원(학론단체) 외 30개 단체


국외: 중국 연변무술협회(예정). 연변대학교체육학과, 연변성주체육학원(올림픽 선수 양성기관), 중국 연길 한예총 지부 외 

미국, 캐나다 지부, 러시아 지부(안토니,, 예정), 카자흐스탄(진행중),,, 외

 

북한영사관을 통해 민족무예의 교류가 추진되고 있음.

 

 

대한전통무예진흥협회


(홈페이지는 다음주 개설되어 네이버,다음 등 포털에 검색됩니다)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http://kca.doth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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